이 기법은 리터칭 매니아들만 아는 기법입니다
이 기법이 리터칭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개를 안하려다가 리터칭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아서 공개합니다
퍼가서 퍼뜨리시면 상당히 곤란합니다 퍼가지 마시고 여기서만 보세요
제작자 : 에빌레라
많은분들이 그간 쪽지로 질문하시고 좀 더 상세한 과정을 팁으로 올려달라고 하셔서...
아주 자세히는 힘들고 해서(이유는 아래 설명에) 간단히 작업순서에 따른 레이어배치와
마스크 상태... 블렌딩 모드와 fill 값등등을 순서대로 올려봅니다..^^
현재 원본부터 11컷의 과정으로 올렸고...
최종결과물 생성시 남게되는 레이어 배치를 그대로 올린것입니다....
한가지 주의하실점은 레이어를 10개 생성하고 결과물을 만든것이 아니라...
레이어가 합쳐지고 지워지고 하면서 마지막 결과과정에서 10개로 축약된다는 뜻입니다...
(초보분들이나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설명이 되었으면 하는데 잘 모르겠네요...)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아래 설명과정에 나오겠지만 2~3가지의 외각라인 뽑고 그것이
각각 1개씩의 레이어 값을 가지는데...
외각선을 뽑을때만 하더라도 어떤건 2개의 레이어 배치에서 라인을 산출하기도 하고..
어떤것은 한개의 레이어.... 또 어떤것은 수많은 반복과 병합 삭제후 생성되기도 하죠...
근데 이과정을 아래 설명과 합해서 한번에 한다는건..그것도 그 생성과정까지 한번에 설명한다는건
1,2페이지론 불가능하답니다...^^
물론 저는 액션화 해서 액션을 실행 하면 아래 결과값들이 한번에 모두 생성되고...
저는 필요부분에 마스크에서 브러쉬로 지워주거나 몇부분에서 스머지를 주고 마무리하죠....


새도우 하이라이트 값을 위와 같이 세팅하시고(다른게 하셔도 됩니다...견본으로 삼으려고 위와같이 해본것이고 각자가 해보시면서 값의 차이에의한 여러변화값을 느껴보시길..)머릿결 부분을 스머지 10%로 문질러 줍니다...
(여기서 또 막히는게 스머지 세팅법인데요....우선 모르시는 분들은 디씨 리갤에서 도등스님 닉넴으로 찾아보시면 스머지 세팅법이 나올껍니다...다음에 외각라인부터 스머지세팅법등을 순차대로 올리기로하고
오늘은 포괄적으로만 설명하겠습니다.......물론 많은 리갤러분들-->눈팅만 하시고 계신 우군?분들은 스머지 세팅법을 아시리라 믿고 다음단계로.....

자신의 취향에 맞게 변경하시거나 원치않으시면 생략하셔도 됩니다...
원하지 않을시에는 레이어 맨 좌측에 눈동자 표시를 지워주시면 해당 레이어의 적용이 취소됩니다..
하지만 전 액션화 하면서 과정에 포함시켜두고 필요할때 on해서 사용합니다...
그것이 더 합리적이기때문에...어짜피 액션화 하기에...손으로 누르는 수고로움과 과정을 떠올려야 하는 머리 아픔이 줄어들게 되겠지만....
자신의 작업을 액션화 하는것과 과정을 머릿속에 넣어 두었다가 일일이 누르고 눌러서 다음단계로 넘어가는것은 시간의 차이가 날뿐이지 변심하여 유턴하지 않는한 같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어느것이 수작업이고 어느것이 오토작업이고 하는 개념이 아니죠...
포토샵에서 수작업이라 함은 타블릿이나 마우스를 통해 라인이나 색깔을 그려넣거나 채워넣거나 스머지세팅을 통해 머릿결을 생성,그려서 새로 넣는 작업등이 엄밀한 의미에선 수작업에 가깝다고 할수있죠....그 범외로 마스크를 씌우고 브러쉬질로 랜덤하게 지워나가는것도 수작업이긴 하지만 그려서 채워넣는것들과는 조금은 다르게 받아들여질껍니다...
칼라를 자신이 원하는 대로 변경하셨으면 마스크를 씌우시고 100%로 나머지부분을 지워줍니다...^^

셀렉티브 칼라를 실행합니다.. 메뉴에서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레이어 창 모드 아래에 오른쪽에서 좌측으로 세번째...
create new fill or adjustments layer(해당 마크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좌측과 같은 글이 보일껍니다..)
단일 레이어에 효과를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효과 레이어 아래 있는 레이어들에 일괄적으로 효과가 적용된 결과값이 나오게 할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우선 사람의 얼굴톤을 결정짓는 색깔이 보통.....
빨강,노랑,화이트입니다..
빨강,노랑 값등을 셀렉티브 칼라값에서 적당히 적용해보시고 자신의 마음에 드는 색감을 찾아보세요...
액션화 했을땐 당의 과정만 옵션모드를 띄워서 처음 자신이 세팅한 값에서 다른 터칭물의 변경 색감을 보시고 조금씩 수정한다음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되겠죠? ^^
아무튼 2개의 셀렉티브 칼라중 하단은 얼굴부분의 색감을 변경하고 나머지 부분은 마스크로 씌워서 100%로 지워버립니다...

과정은 위와 동일합니다..

흑백모드로 변경(단축키는 컨트롤+쉬프트 u) --->흑백에도 종류가 몇가지 있는데 자세한 분류는 담에..^^
필터-->샤픈-->언샵 마스크 500 , 1.5 , 10 실행후 다시 샤픈한방 추가 공식 그대로
그후 마스크를 씌우고 자신이 원하는 색감에서 마스크 부분에 브러쉬질을 통해서 음영을 좀더 살려줍니다..

가장 중요한 단계이기도 하죠...
원본을 복사 가장 상위에 올리고 인벌트(반전) 후 블렌딩 모드에서 칼라닷지 fill 값은 60에 맞춘후 필터 가우시안 블러를 실행 합니다...
가우시안 블러값을 조정하면서 얼굴부분의 명암이 옮겨감에 따라 적당한 지점을 잡아 ok를 누릅니다..
몇번 하시다 보면 대략 50을 기준으로 자신만의 값을 정할수가 있을겁니다..^^

원본을 복사 가장 상위에 올리고 라이트닝 이펙트 액션을 실행합니다 (해당 액션은 포토샵 액션 자료실에 올려두겠습니다.)
라이트닝 이펙트 액션을 실행후 에디트 메뉴에 라이트닝 이펙트 페이드를 선택한후
opacity값을 75%로 줍니다.
그담 당 레이어를 블렌딩 모드에서 오버레이모드로 두고 fill값을 45%로 조정합니다.
스머지를 선택후 30~50% 값으로 얼굴라인을 따라 문질러 줍니다...옷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머릿결 같은 경우 너무 검은경우 마스크를 씌운상태에서 머릿결 부분만 지워줍니다....

저는 외각선 라인을 대충 5~6가지로 따로 통합액션화 해서 사용하고...
이터칭의 과정엔 2가지만 첨가했는데요...현재 레이어에 적용된 외각라인은..
Anisotropic방식으로 산출한 외각라인이고 이건 단일 기법으로 존재하는 터칭에서 따로 산출했고...
풀어서 과정을 설명하면 너무 길어집니다...
실상은 이곳에 올라와 있는 외각선 뽑기 강좌를 이용해서 뽑으신 다음 레벨이나 명조도값을 조정해서..
추가하시고 마스크후 지워주시면서 나타내주셔도 상관없습니다...
외각선라인 뽑는 법은 다음에 5섯가지가 되었던 몇가지가 되었던 모두 설명드리고 ..... 색감세팅이나 스머지 세팅도 그때 자세히 다시 올리고...가장 중요한 브러쉬 세팅도 순차적으로 올리겠습니다....^^(브러쉬 모듬셋은 일단 브러쉬 자료실에 올려두었으니 각자가 세팅을 해보시면서 테스트해보시길..^^)
원래 브러쉬 세팅(브러쉬,스머지,지우개,번,닷등등)을 자세히 먼저하고...
외각선..칼라세팅 등등으로 순차적으로 설명해서 쭈욱 읽어보시면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이해하기가 쉬우실텐데...우선은 잘 안되시거나 같은 결과값이 나오지 않더라도 실망하진 마시길...^^
그리고 마찬가지로 리갤에서 오신 우군(?) 눈팅하시는분들 몇몇분들은 이미 알고 계신 과정들의 장황한
설명일수도 있지만...양해해주시길...^^
그래도 전 항상 리갤러들의 편에서 그간 생각하고 터칭하고 설명을 드렸답니다...
쭈욱 빠지지 않고 지켜보신 분들은 아시겠고 싸이에서 오신분들은 모르시겠지만 그부분은 패쓰...^^;;
(혹시 정말로 리갤러분들중 요즘 잘 활동 안하시고 계신 홀로행자님,도등스님,넬스님,Ghost298님,무닝님,WoS님,sky-pd님, DarkSonZ님 등등....리갤에 오래 머물러오셨고 가끔 이곳에 오셨던 분들중에 이글을 보시는 분들이 계시면 잠시 침묵을 깨시고 리갤러분들의 실력을 한번 보여주시길....이곳이되었던...리갤이 되었던....^^ 항상 올바른 것이 지켜질수 있게 서로의 힘을 조금씩 모아줄수 있는 리갤러분들이 그립습니다..^^;;

주변부는 은은하게 처리되는 브러쉬 세팅값을 만들어 랜덤하게 찍어줍니다...^^
브러쉬 세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다음 기회에 다시 올리기로 하고...
같은 효과를 낼수 있는 브러쉬 모듬을 브러쉬 자료실에 올려두었습니다...
첨가하셔서 사용해보시길...^^

위과정을 액션화 하셔서 사용하시면 좀 더 능률적이고 합리적으로 터칭이 가능하겠죠...
물론 위과정은 제가 임의로 만들어낸 과정의 하나일뿐이고 저조차도 같은 방식으로 여러가지 버전으로 액션을 만들었고 그중 한가지를 풀어서 설명해드렸을 뿐입니다..
각자가 자신의 느낌에 맞게 새로운 과정을 첨가하거나 삭제하면서 자신만의 기법으로 발전시켜나갔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