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녀들의수다에 출연 중인 우즈베키스탄 출신 모델 자밀라의 싸이워럴드 홈피 사진
단지, 방송 본연의 컨셉에 부적합한 캐릭터라고 퇴출당하는 자밀라.
하긴 얘도 모델 출신인지라 예쁘게 보이려고 하는 것 외에는 미수다에서 특별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없는 것 같다.
남자들만 좋아라 하면 뭐하냐…. 여자들의 공공의 적이 되어버린 자밀라인데!
그리하여 여성단체에서 퇴출을 요구한 것이라 보여진다. 그렇다고 하지만 좋아라 하는 남자들로서는 아직 퇴출을 받아들일 수 없을 것이다.
『우리의 주님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본디오 빌라도에게 온갖 핍박과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처형을 당하는 수난을 겪으셨지만, 미수다의 자밀라는 여성 단체의 한순간 표적이 되어 여성들의 핍박(?)과 퇴출을 당하게 되었는지라. 이에 심히 안타까워하던 누리꾼들의 항의와 퇴출 유보를 원하는 청원이 줄을 잇고 있다 하느니라... 』(자밀라교 옹호론자의 글?)
외국에서 온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여성의 독특한 애교와 관능미가 넘치는 섹시한 포즈와 '엥엥'거리는 말투와 길쭉한 8등신 S라인 바디의 모델 출신에다 샤라포바 같은 여인이 밭을 갈고 있다는 우즈벡에서 온 외국인 여인이라서 더더욱 그러할 것이다.
자밀라 얘는 미수다에서 보여지는 부분이 너무나도 여우 같은 섹시함과 토크보다는 특이한 말투와 행동에 포인트를 두다 보니 어느 순간 미수다의 컨셉에 벗어난 캐릭터가 되어 버린 것이라고 본다.
방송 본연의 컨셉에 의해 퇴출이 되면 할 수 없지만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거듭나서 장수하는 미녀들의 수다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