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언젠가 나 그벽을 넘고서 저하늘을 높이 나를수 있어요
내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 해요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언젠가 나 그벽을 넘고서 저하늘을 높이 나를수 있어요
내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 해요.
인순이 - 거위의 꿈 (2007/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