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방송에 나온 유명한 분한테 갔다 온 손님들은 하나같이 '너는 제자가 돼야 한다, 신 받아라'는 말을 듣고 온다고 했어요.
- 방송 출연은 그냥 가는 게 아니라 큰돈을 내고 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 투자금을 회수하려면 신굿을 시킬 수밖에 없다는 게 선생님의 설명이에요.
- 무속인의 역할은 신을 부릴 사람과 아닌 사람을 가려 주는 것이지, 조금 끼가 있다고 다 무당 만드는 게 아니라고 했어요.
- 방송에 나왔다고 최고, 안 나왔다고 바닥이라고 판단하지 말라고 당부했어요. 선생님 본인도 굿은 1년에 손에 꼽을 만큼만 한다고 해요.
요즘은 텔레비전 방송에서도 무속인을 자주 볼 수 있죠. 그런데 거기 나온 유명한 분한테 점을 보러 갔다가 '너는 신 받아야 한다'는 말을 듣고 혼란스러워하는 분들이 적지 않아요. 경남 마산에서 활동하는 독성당 청풍 선생님이 점사티비 영상에서 왜 그런 말이 나오는지, 왜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지를 아주 솔직하게 풀어 줬어요. 선생님이 직접 한 말만 그대로 정리했어요.
방송 나온 유명 무당한테 가면 왜 다 '신 받아라'고 할까?
선생님은 요즘 유튜브뿐 아니라 여러 방송에 무속인이 많이 나온다고 운을 뗐어요. 예전에는 방송에서 무속인을 잘 볼 수 없었는데 최근에는 자주 나온다는 거예요. 선생님 본인도 어디어디 TV, 어디어디 방송에서 출연 제의 전화를 받는다고 했어요.
문제는 그런 유명한 분한테 갔다 오는 손님들의 이야기예요. 갔다 오면 하나같이 무슨 소리를 들었냐면, 너는 제자가 돼야 한다, 속된 말로 신 받아라는 얘기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다고 잘라 말했어요.
일반인들은 방송에 그냥 나가는 줄 알지만 그냥 가는 게 아니라고 해요. 인지도 있는 프로그램이면 억 단위, 기본으로 하는 데도 4천만 원 정도부터 내라고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제의받은 곳만 해도 두세 군데가 된다고 했어요. 그렇게 돈을 내고 나가야 사람들이 '우와, 저 사람 뭐 하는 사람이구나' 하고 알아본다는 거죠.
출연 비용이 신굿 권유로 이어지는 이유
선생님의 설명은 단순해요. 방송 출연에 그렇게 큰돈을 투자했으면 그 투자분을 회수해야 하잖아요. 그러니까 남는 건 신굿밖에 없다는 거예요. 손님한테 신 받으라고 해서 굿을 시켜야 투자한 돈을 보충할 수 있다는 구조라는 얘기죠.
그런데 손님들은 거기 가서 그런 말을 들었으면 진짜 그런 줄 알고 또 믿어 버린다고 해요. 그래서 선생님 표현으로는 '개나 소나 무당을 만드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조금만 끼가 있다 싶으면 너 무당 돼야 한다고 하니, 무당이 그렇게 많은 줄 아느냐고 되물었어요.
신가물 구분이 무속인의 진짜 역할이에요
선생님은 무당을 해야 될 사람과 아닌 사람, 그러니까 신이 부릴 사람과 안 부릴 사람을 잘 찾아 주는 게 우리 역할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잘 부릴 사람이면 신굿을 해서 좋지만, 못 부릴 사람까지 다 시키니까 문제라는 거예요.
그렇게 신을 받은 사람들은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도 이야기했어요. 이 선생 저 선생 손을 잡고 빌빌 돌다가 결국 아르바이트하러 간다는 거예요. 선생님한테도 그런 손님들이 온다고 해요. 본인은 신가물이 아닌데 왜 했느냐, 지금이라도 안 하고 본인 삶을 살면 안 되겠느냐고 하면 앞에서는 그러겠다고 말은 해요. 그런데 투자했으니까 아깝고, 하면 될 것 같아서 결국 하고 싶어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 세계는 그렇지 않다고, 고난의 세계라고 했어요. 본인도 지금까지 안 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솔직하게 말했어요. 까불다가 벌도 많이 맞아 보고 여기까지 왔다고요. 그런데도 해야 되니까 하는 거라는 거죠.
굿 많이 하는 무당이 대세? 선생님은 1년에 손에 꼽아요
요즘 대세가 뭐냐고 하면 굿이고, 굿 많이 하면 잘나가는 무당이라는 분위기를 선생님은 좋게 보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사실 굿을 많이 안 한다고 해요. 경주에 있을 때도 그랬고, 1년에 손에 꼽을 정도라고 했어요. 주위 신자분들이 '선생님은 도대체 뭘 먹고 살아요'라고 물을 정도였다고요.
마지막으로 선생님이 꼭 하고 싶다는 한마디가 있었어요. 방송에 나온다고 최고고, 방송에 안 나와서 바닥이다, 이렇게 판단하지 말라는 거예요. 유명한 분들이 신굿 얘기를 하면 조금 조심하라는 게 이 영상의 결론이에요.
독성당 청풍 위치와 상담 예약
자주 묻는 질문
경남 마산 용한 점집 추천해 주세요. 신가물인지 봐 주는 곳이 있을까요?
경남 마산(창원)에서 활동하는 독성당 청풍 선생님은 신을 부릴 사람과 아닌 사람을 가려 주는 것이 무속인의 역할이라고 말하는 분이에요. 무당이 될 사람이 아니면 본인 삶을 살라고 권하는 소신이 영상에 그대로 담겨 있어요.
방송에 나온 유명한 무당이 저보고 신 받으라고 했는데 믿어야 하나요?
선생님은 그대로 믿지 말라고 했어요. 방송 출연에 큰돈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그 비용을 회수하려면 신굿을 권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거예요. 조금 끼가 있다고 다 무당이 되는 게 아니니 한 곳의 말만 듣고 결정하지 말라고 했어요.
굿을 많이 하는 무당이 더 용한 건가요?
선생님은 굿을 1년에 손에 꼽을 만큼만 한다고 했어요. 굿이 대세라고 해서 그게 실력의 기준은 아니라는 거죠. 방송 출연 여부로 최고와 바닥을 판단하지 말라고 당부했어요.
독성당 청풍 선생님 상담은 어떻게 예약하나요?
상담 전화 010-7111-0253으로 연락하면 돼요. 경남 마산 지역에서 직접 상담할 수 있고, 멀리 계신 분은 먼저 전화로 문의해 보세요.
▶ 영상 원본: 절대 그대로 믿지마! 유명한 사기꾼 무당이 무조건 하는 말! [독성당 청풍]
![경남 마산 점집 독성당 청풍 절대 그대로 믿지마! 유명한 사기꾼 무당이 무조건 하는 말! [독성당 청풍]](https://korblog.com/wp-content/uploads/2026/10/dokseongdang-cheongpung-tv-mudang-sinnaerim-thumb.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