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금관이라는 명호는 '아름다운 집'이라는 뜻으로, 할아버지 신령님의 웅장한 모습과 어울려 받았다고 해요.
- 대기업 임원, 사업체 운영, 대학 교수까지 했지만 몸과 가정, 재물에 풍파가 이어졌고 매일 가위눌림과 악몽에 시달린 끝에 신을 받았다고 해요.
- 모시는 할아버지가 주로 보시는 분야는 사업이라 직장·사업·부동산 상담이 많고, 해외 사업하는 손님도 많이 찾아온다고 해요.
- 선생님은 '내가 살자고 무당이 됐고, 이제는 나처럼 힘든 사람을 위로하고 싶다'고 말해요.
경기 고양시에서 신령님을 모시는 이북만신 금관 선생님이 점사티비에 처음으로 소개 영상을 찍었어요. 대기업 임원과 대학 교수까지 지낸 분이 어떻게 무속의 길로 들어오게 됐는지, 늦게 신을 받은 게 오히려 어떤 강점이 됐는지를 직접 들려줬어요. 고양 용한점집이나 사업운을 잘 보는 신점 선생님을 찾는 분이라면 참고가 될 만한 이야기라서 영상 내용을 정리했어요.
금관 명호 뜻은? 철학관이 아니라 이북만신이에요
금관이라는 이름은 선생님이 직접 지은 게 아니라 제갓집에서 지어 준 명호라고 해요. 원래는 다른 명호를 쓰고 있었는데, 신령님을 담기에는 그 이름이 작다고 느낄 무렵 귀한 손님이 와서 새 이름을 지어 줬다고 해요.
'금'은 아름다울 금, '관'은 미술관·박물관 할 때 쓰는 관 자를 써서 '아름다운 큰 집'이라는 뜻이에요. 이름만 들으면 사주 철학관으로 오해하는 분도 있지만 그런 곳은 아니고, 할아버지를 모시다 보니 할아버지의 웅장한 모습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흔쾌히 받았다고 해요.
대기업 임원·교수였던 선생님이 신내림을 받게 된 이유
선생님은 과거에 대기업 임원으로 일했고, 직접 사업체를 운영했고, 대학에서 교수 활동도 했다고 해요. 지금 하는 일과는 전혀 상관없는 경력이라며 웃었어요.
선생님 말로는 이 길에 오는 과정은 보통 몸이 아프거나, 가정이나 재물로 환난을 겪거나, 특별한 경험을 하는 것, 이 세 가지 안에 있다고 해요. 선생님도 비슷해서 몸이 많이 아팠고, 겉으로는 잘나가 보였지만 재물은 모이지 않았고 가정에도 풍파가 많았다고 해요.
20대부터 영가가 보여서 혹시나 하는 생각은 있었지만, 고집이 세서 '내가 이겨내면 된다'는 마음으로 3, 40대를 버텼다고 해요. 그런데 나중에는 가족들이 잇따라 수술을 하고, 계약해서 시작한 프로젝트가 일주일도 안 돼 어그러지는 일이 반복됐다고 해요. 신을 받기 직전에는 눈을 감는 게 두려울 만큼 매일 가위에 눌리고 악몽을 꿨고, 돌아가신 분들이 왜 보이는지 궁금해서 점집을 다니다 결국 무릎을 꿇게 됐다고 털어놨어요.
늦게 신 받은 무당, 좋은 점도 있을까?
요즘은 20대에 신을 받는 분도 많은데, 선생님은 꽤 늦게 이 길에 왔어요. 처음에는 왜 이렇게까지 몰아치셨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지만, 기도하면서 '이렇게 몰아치지 않았으면 무릎 꿇지 않았을 것이고, 그랬다면 몇 년 못 살았겠다'는 걸 알게 됐다고 해요. 살리려고 그러셨구나 하고 받아들였다는 거예요.
젊을 때 받았으면 지금쯤 더 많은 손님을 만나며 노하우를 쌓았겠다는 생각도 했지만, 선생님은 다 이유가 있다고 봐요. 사회생활을 길게 하고 우여곡절을 거쳐 온 덕분에 그 경험을 점사에 함께 녹여 말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사업운·직장운·부동산 점은 어디서 볼까? 금관 선생님이 주로 보는 점사
선생님이 모시는 할아버지가 주력으로 보시는 분야는 사업이라고 해요. 그래서 직장, 사업, 부동산을 주로 보고, 실제로 사업하는 손님들이 많이 찾아온다고 해요. 국내 사업도 많지만 해외 사업을 하는 분들이 특히 많다고 해요.
신을 받기 전에 마케팅과 광고를 전공했던 경험이 있어서, 사업운을 봐 주면서 할아버지가 일러 주시는 사업 아이템을 함께 말해 줄 때도 있다고 해요. 선생님은 그래서 지금은 '늦게 받아도 괜찮았네'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어요.
무당이 된 이유와 앞으로의 목표
선생님은 만인을 살리려고 무당이 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말해요. 자기 또래 세대에 무당이 되고 싶어서 된 사람은 없을 거라며, 사실은 내가 살자고 무당이 됐다고 해요. 그런데 그렇게 살아남고 보니 나처럼 힘든 사람들을 위로해 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해요.
재물이나 욕심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기도하면서 깨달았고, 그 마음을 같이 나누며 함께 살고 싶다는 게 선생님의 바람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예쁘게가 아니라 '아름답게 늙고 싶다'고 했고, 할아버지 덕분에 덤으로 사는 인생이니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조금 있다고 말했어요.
금관 위치와 상담 예약
자주 묻는 질문
경기 고양 용한 점집 추천해 주세요
경기 고양시에서 신령님을 모시는 이북만신 금관 선생님이 있어요. 점사티비 소개 영상에서 할아버지가 주로 사업을 보신다고 했고, 직장·사업·부동산 상담을 많이 한다고 했어요.
금관 선생님은 사주 철학관인가요?
아니에요. 이름 때문에 철학관으로 오해하는 분도 있지만, 금관은 할아버지 신령님을 모시는 이북만신의 명호예요. 제갓집에서 '아름다운 큰 집'이라는 뜻으로 지어 줬다고 해요.
해외 사업 운도 볼 수 있나요?
선생님 말로는 국내 사업하는 손님도 많지만 해외 사업하는 분들이 주로 많이 찾아온다고 해요. 사업운을 보면서 사업 아이템을 함께 말해 줄 때도 있다고 했어요.
금관 선생님 상담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상담 전화 010-2115-5866 으로 먼저 연락해서 예약하면 돼요. 신당은 경기 고양시에 있고, 정확한 위치는 전화로 안내받으면 돼요.
▶ 영상 원본: 대기업 임원, 대학교수에서 신령님을 모시기까지, 이북만신 금관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금관] #이북만신 #신내림 #용한무당 #경기점집 #고양점집 #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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